이날 히샬리송은 경기 중 허벅지 뒤쪽에 통증을 호소해 전반 31분 만에 교체됐고, 이후 정밀 검사에서 햄스트링 부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팀의 공격을 책임지던 도미닉 솔란케, 데얀 쿨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 등이 올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해 히샬리송의 역할이 막중했는데, 히샬리송마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토트넘은 공격력 약화를 피할 수 없게 됐다.
히샬리송이 부상으로 이탈해 공격수 숫자가 줄어들면서 1월 겨울 이적시장 기간 동안 새로운 공격 자원이 영입될 가능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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