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경기가 심판진의 지연 도착으로 미뤄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KB는 경기 전 2위(8승6패), 신한은행은 6위(2승12패)다.
WKBL은 경기 시작을 앞두고 연맹 소속의 대체 심판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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