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후보자는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는 거부하더니 정당하게 문제를 제기한 국회의원을 오히려 고발하겠다고 한다"며 "끝내 지명 철회를 하지 않는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뒷배만 믿고 국회를 기만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재경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총 82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2187건의 자료 중 53개 기관의 748건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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