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대부분이 명문대 진학 탈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별로 보면 고려대는 12명, 연세대는 5명의 학교폭력 가해자가 지원했는데 모두 탈락했다.
현재 정시 전형이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하면 학폭 가해자의 대입 불합격 사례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