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대학서 99% 탈락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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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대학서 99% 탈락 시켜

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대부분이 명문대 진학 탈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별로 보면 고려대는 12명, 연세대는 5명의 학교폭력 가해자가 지원했는데 모두 탈락했다.

현재 정시 전형이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하면 학폭 가해자의 대입 불합격 사례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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