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무기공구 1차 지원대상에 루마니아·불가리아 등 8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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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무기공구 1차 지원대상에 루마니아·불가리아 등 8개국

유럽연합(EU)의 무기 공동구매 계획의 1차 지원 대상에 루마니아 등 8개국이 선정됐다.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무기를 공동구매하는 회원국에 EU 예산을 담보로 저리로 대출해 회원국의 재무장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인 세이프(SAFE·Security Action For Europe) 신청국 19개국 가운데 루마니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벨기에, 덴마크, 스페인, 포르투갈, 키프로스 등 8개국의 계획을 우선 승인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집행위는 이들 8개 국가에 대한 EU 이사회의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대출 계약을 체결, 총 380억 유로(약 65조원)를 배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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