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025시즌을 마무리한 뒤 새 외국인 투수 에르난데스, 오웬 화이트, 외국인 타자 페라자를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 페라자의 스프링캠프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에르난데스와 페라자는 제3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