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용산 인터뷰] ‘레전드’ 차범근-차두리-이영표-구자철이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후배들에게 전한 메시지는? “우승 트로피를 향한 흔적을 계속 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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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용산 인터뷰] ‘레전드’ 차범근-차두리-이영표-구자철이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후배들에게 전한 메시지는? “우승 트로피를 향한 흔적을 계속 남겨라”

“후배들이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향한 흔적을 계속 남겨야 한다.” 한국축구 레전드들이 한데 모여 2026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목표의식을 강조했다.

차 전 감독은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바라보며 “한국축구는 김용식 원로께서 활약하신 1954스위스월드컵서 첫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고, 멕시코월드컵선 32년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이후 아들 세대가 활약한 한·일월드컵선 조별리그 통과를 넘어서 4강 신화를 이뤘다.우리 손자 세대에선 한국축구가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안아보길 기대한다”고 웃었다.

이 전 부회장은 “지금은 다시 우승 트로피와 멀어진 것 같지만, 과거처럼 우승 트로피 근처에 조금씩 흔적을 남겨야 한다.다음 세대 선수들이 그 흔적을 히트맵 삼아 월드컵 우승으로 향하길 기대해본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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