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을 대표하는 천위페이(세계랭킹 4위)가 인도 오픈 8강전 종료 후 인터뷰를 통해 라이벌 안세영(세계랭킹 1위)에 대한 존중과 함께 장기적인 선수 생활에 대한 목표를 밝혔다.
천위페이는 "안세영에게 항상 배우고 있다"며 "이전보다 더 건강해지고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안세영의 최근 변화에 대한 질문에는 인상적인 평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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