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북부의 인구 54만 자족도시 파주시를 연고로 한 파주 프런티어 FC가 2026 K리그2 가입을 최종 승인받았다.
이로써 파주는 경기도 북부에서 최초의 K리그 구단으로 탄생해 2026년부터 K리그2에 참가하게 됐다.
K리그2 진출이 최종 승인된 파주는 2018년 당시 5부 리그 격인 K3리그 베이직에서 프로 리그에 진출한 최초의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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