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제기한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조사 중인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16일 민간인 용의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무인기 사안 관련 군경합동조사TF는 "민간인 용의자 1명을 출석 요구해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12일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명, 군 10여명 등 총 30여명 규모의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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