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그간 갈등을 빚어온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와 만나 양국 관계 회복을 강조했다.
카니 총리는 취임 이후 중국과 협력을 모색해왔으며 시 주석은 지난해 10월 3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카니 총리와 회담을 갖고 방중을 초청했다.
리 총리도 전날 카니 총리와 만나 양국 간 협력 확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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