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덕도신공항 건설공사 재입찰에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주요 건설사 컨소시엄만 참여하는 바람에 유찰됐다.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16일 가덕도신공항 건설공사 재입찰을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 응찰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컨소시엄 참여 기업은 23개사로, 앞서 사업 불참을 선언한 현대건설을 이어 주관사를 맡은 대우건설을 비롯해 한화 건설부문, HJ중공업,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금호건설, BS한양, 중흥토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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