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나눔’ 실천…애터미, 생리대 누적 120만 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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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눔’ 실천…애터미, 생리대 누적 120만 장 기부

토종 글로벌 직판기업 애터미(회장 박한길)가 국내외 취약 계층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애터미 순한데이’ 생리대 19만5480장(5410만원 상당)을 최근 기부했다.

1차 기부 당시 애터미는 지난해 6월10일부터 30일까지 캠페인을 운영해 2억8000만원 상당의 생리대 97만7256장을 지원했다.

애터미 이은영 이사는 “지속적인 지원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라며 “이번 생리대 기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국내외 취약 계층 여성들이 기본적인 위생과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애터미는 앞으로도 여성의 일상에 꼭 필요한 지원을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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