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전을 앞둔 이민성 한국 U-23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승리를 정조준했다.
이민성 감독은 16일 오후 진행된 호주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조별예선에서 우리가 안 좋은 성적으로 8강에 올라온 건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강한 상대인 호주랑 (8강 일정을) 앞두고 있는데, 팀이 하나로 뭉쳐 좋은 경기를 펼치고,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 감독과 기자회견장에 동석한 배현서(경남FC)는 "예선과는 다르게 이번 토너먼트는 팀적으로 더 잘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경기장에서 예선과는 다른 모습으로 꼭 승리하겠다"며 4강 진출을 정조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