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일대의 반군 무장조직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압박에 맞서는 연합 전선 구축을 언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FARC는 과거 콜롬비아 최대 반군 조직이었으나, 2009년 콜롬비아 정부가 미국 지원을 받아 소탕에 나선 뒤 크게 약화됐다.
콜롬비아 게릴라 전문가 호르헤 만티야는 "ENL과 모르디스코 반군간의 전쟁은 매우 잔혹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르디스코가 분쟁을 멈추고 미국의 개입에 맞서 단결하자고 말하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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