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단판 승부로 맞붙는 '슈퍼컵'이 20년 만에 부활한다.
전년도 K리그1 우승팀 홈 경기장에서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같은 경우엔 K리그1 준우승팀이 대신 참가한다.
이날 연맹 이사회에서는 2026시즌 리그 최종 성적에 따라 2027시즌부터 K리그2와 K3리그 간 승강제를 실시하는 안도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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