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6일 미국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개시 발표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최근 미국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개시 발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와 가자지구 행정국가위원회(NCAG) 구성을 환영한다"며 "가자지구 평화 증진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주도적 노력과 카타르, 이집트, 튀르키예 등 중재국들의 노력을 평가한다"고 밝혔다.
다음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가자지구 전후 관리를 감독할 평화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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