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신우빈, 데뷔작으로 베를린행…‘내 이름은’으로 세계가 먼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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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신우빈, 데뷔작으로 베를린행…‘내 이름은’으로 세계가 먼저 주목

신우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Forum)’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첫 주연작으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는 이례적인 성과다.

신우빈은 극 중 여성스러운 이름이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영옥’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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