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아시아 쿼터 선수 모하메드 야쿱(등록명 야쿱)이 개인사를 이유로 모국인 바레인으로 출국한 지 1주일째 연락을 주지 않아 구단 관계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16일 KB손해보험에 따르면 야쿱은 지난 9일 출국한 뒤 구단 복귀와 관련한 어떤 연락도 해 오지 않았다.
구단 관계자는 "야쿱이 떠날 때 이야기한 상황 등을 고려하면 거짓말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야쿱이 복귀할 것으로 믿는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