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무면허 미성년자에 전동바이크 대여업자 3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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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무면허 미성년자에 전동바이크 대여업자 3명 기소

검찰이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면허가 필요한 전동바이크를 대여해 교통사고를 유발한 개인형 이동수단(PM) 대여업자 3명을 재판에 넘겼다.

검찰에 따르면 피고인 A는 2020년 10월 13세 소년에게 면허 확인이나 안전교육 없이 전동바이크를 대여했고, 이 소년이 6세 여아에게 전치 6주(두개골 골절)의 상해를 입히는 사고를 냈다.

B 역시 무면허운전방조 전력이 8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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