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AI ‘추가 선발전’ 열린다…네이버 빈자리 채울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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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AI ‘추가 선발전’ 열린다…네이버 빈자리 채울 후보는

정부가 주도하는 ‘독자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가 1차 평가 결과, 국내 대표 IT 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탈락했다.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017670), 업스테이지 3개 팀 체제가 되면서 정부는 당초 계획한 ‘4개 정예팀’ 구성을 위해 추가 선발전을 진행한다.

네이버(NAVER(035420)), NC AI, 카카오(035720) 등이 모두 불참 선언을 하면서 1차 선발전에 지원했던 KT(030200), 코난테크놀로지(402030),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기업이 참가할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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