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항모보다 비싼 '트럼프급 전함'…건조 비용 32조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상] 항모보다 비싼 '트럼프급 전함'…건조 비용 32조원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에서 열린 해군 해상전쟁 관련 회의에서 미 의회예산국(CBO) 소속 해군전력 분석가 에릭 랩스는 트럼프급 전함 'USS 디파이언트'의 건조 비용을 이같이 추산했습니다.

그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배수량, 승무원 수와 탑재되는 무기 등에 따라 건조 비용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최저 건조 비용 예상치를 151억 달러(22조3천억원)로 제시했습니다.

포드'의 실제 건조 비용 130억 달러(19조2천억원)를 훌쩍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