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엘리베이터에 더해 사다리차를 이용해 금고를 옮겼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현장과 관련 영상 등을 살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의원의 전 보좌진으로부터 '중요 물품을 금고에 보관한다'는 진술을 확보했는데, 일각에선 과거 사용한 휴대전화나 녹음파일,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한 기록물 등이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경찰은 14일 김 의원 자택을 압수수색하며 다른 금고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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