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계의 양대 산맥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급 보상안을 두고 나란히 '자사주 카드'를 꺼내 들었다.
△ SK하이닉스, 1인당 평균 1.3억 성과급…자사주 선택 시 15% 프리미엄.
특히 SK하이닉스는 해당 주식을 1년간 보유할 경우 매입 금액의 15%를 현금으로 추가 지급하는 혜택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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