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제도 시행 3년 차인 2025년 누적 23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경남도 내 1위를 차지했다.
하동군에 따르면 2025년 모금액은 12억 6800만 원으로 목표액 11억 원을 115% 초과 달성했다.
누적 모금액이 20억 원을 넘어서면서 하동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