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둘러싼 공익감사가 2년 가까이 이어지면서 사업의 책임 소재와 행정 판단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밀양시의회는 16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조성사업과 관련해 감사원이 실시 중인 공익감사가 장기간 마무리되지 않고 있다며 감사의 조속한 종결과 신속한 결과 도출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후 시의회는 2024년 2월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고, 감사원은 같은 해 7월 감사 실시를 결정해 감사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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