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적극 행정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 직원 인센티브를 늘리는 등 포상을 확대한다.
금융위는 지난해 11명(우수공무원 6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3명, 모범공무원 2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우수공무원에선 김진홍 국장이 홍조근정훈장을, 서나윤·송병관 과장은 대통령표창, 양재훈 과장·안남기 팀장·김영민 수석전문관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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