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최대주주 "회생절차 종료 아냐"…법원, 폐지신청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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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최대주주 "회생절차 종료 아냐"…법원, 폐지신청 기각

동성제약(002210) 최대주주인 브랜드리팩터링은 회생절차가 사실상 종료된 것처럼 보도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16일 밝혔다.

브랜드리팩터링은 “집회기일에서 가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어떤 회생계획안도 통과될 수 없다”며 “법원이 임의로 회생절차를 종료하지 않겠다는 의미일 뿐, 회생 M&A가 중단되거나 집회기일이 열리지 않는다는 뜻은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서울회생법원의 판단에 따르면 동성제약 회생절차는 현재도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며, 최종 결론은 채권자와 주주의 표결을 통해서만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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