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윤석열 5년? 표창장 4년 선고하던 배짱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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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윤석열 5년? 표창장 4년 선고하던 배짱 어디갔나”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그는 “내란 수사를 받지 않겠다고 경호처를 무장시키고 법원이 발부한 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무력 동원을 해 집행·저지를 한 자에게 왜 이리 관대합니까”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학입시를 방해했다고 표창장 관련해 징역 4년을 선고한 배짱은 어디갔습니까”라고 꼬집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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