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키움 깜짝 복귀! 연봉도 '1억 2000만원' 그대로…"그라운드 설 수 있어 행복" [공식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건창, 키움 깜짝 복귀! 연봉도 '1억 2000만원' 그대로…"그라운드 설 수 있어 행복" [공식발표]

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000만원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8년 LG 트윈스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서건창은 입단 1년 만에 방출 아픔을 겪은 뒤, 육성선수로 새출발한 넥센(현 키움)에서 전성기를 열었다.

서건창은 2014시즌 128경기 타율 0.370(543타수 201안타) 7홈런 67타점 48도루 OPS 0.985를 기록, KBO리그 최초 한 시즌 200안타 고지를 점령하며 타율과 최다안타, 득점 부문 3관왕을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