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2015년까지 삼성에서 활약한 박석민은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뒤 2023시즌까지 현역에서 뛰었고 두산 베어스 타격 코치를 거쳐 지난 달 삼성 코치로 복귀했다.
서건창 역시 박병호 코치처럼 프로 데뷔 초기 어려움을 겪었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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