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식당 사칭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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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식당 사칭 주의” 당부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자신을 사칭한 식당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임성근 셰프는 16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라며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와봤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식당 사칭 주의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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