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에서 방출된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6)이 5년 만에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 키움히어로즈로 복귀한다.
2021년 7월 히어로즈에서 LG트윈스로 트레이드된 서건창은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2023시즌 후 방출을 자청했다.
서건창은 KBO리그 통산 15시즌 동안 1360경기에 출전해 1431안타 41홈런 854득점 519타점 233도루 타율 0.297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