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경찰청 소속 경찰관과 직원 약 300명이 프리메이슨 등 비밀 결사 단체에 현재 또는 과거 소속돼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런던경찰청 소속 경찰관과 직원 316명이 프리메이슨이나 기타 위계적 결사 소속이라고 자진신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번 런던경찰청의 조치는 경찰관과 직원이 과거 또는 현재 위계 구조와 비공개 회원제를 갖춘 단체에 소속된 경우, 이를 상부에 알리도록 한 내부 지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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