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부터 월 소득이 500만원이 넘더라도 국민연금 전액을 수령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최근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일하는 노인의 소득을 보호하기 위해 ‘국민연금 재직자 감액 제도’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을 예고했다.
월 소득 309만원~509만원 사이 구간에 있는 수급자들은 연금이 매달 최대 15만원까지 감액됐으나 이제부터는 전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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