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청사 전경./김해시 제공 김해시와 경상남도교육청이 도시개발사업 지연으로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문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통학버스 운행을 1년 더 연장하기로 뜻을 모았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16일 오후 박종훈 경남도교육감과 신문초등학교 통학버스 운행을 2027년 2월까지 연장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신문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 부지 내에 학교가 먼저 개교함에 따라 발생한 특수한 교육 여건을 고려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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