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첫 손발을 맞출 '사전 캠프' 장소로 미국 로키산맥이 떠오르고 있다.
소집 뒤 베이스캠프에 입성할 때까지 대표팀이 훈련할 '사전 캠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도하에서만 콤팩트하게 치러진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제외하면, 대표팀은 늘 환경과 시차 등을 고려해 엄선한 사전캠프에서 훈련한 뒤 베이스캠프로 넘어가 월드컵 본선 최종 담금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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