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이 1월 16일 용방면 감자작목반이 재배한 통일감자 수확 현장에서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구례군 제공 전남 구례군이 1월 16일 용방면 감자작목반이 재배한 통일감자 수확 현장에서 기술지도를 실시했다.
통일감자는 기후 적응성이 뛰어나고 수량성이 높아 안정적인 농가소득 확보에 적합한 품종이다.
군은 냉해에 취약한 기존 수미감자의 대체 품종으로 통일감자를 선정하고, 2024년부터 감자작목반을 중심으로 전문교육 및 기술지도를 병행하며 농가 육성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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