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자회견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90분간 진행된다.
회견은 사전 조율 질문이나 각본 없이 진행된다.
이번 기자회견의 핵심 시각물은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만들어낼 대전환의 빛을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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