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한고은, 조카들 위해 남편 서재 아이들 방으로 꾸몄다 "준비하느라 힘들어" (고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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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한고은, 조카들 위해 남편 서재 아이들 방으로 꾸몄다 "준비하느라 힘들어" (고은언니)

배우 한고은이 조카들을 위해 방을 내줬다.

이날 한고은은 미국에서 놀러 온 조카 케이티와 알리샤를 소개했다.

조카들을 위해 남편의 서재를 아이들의 방으로 바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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