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코현장]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에 이재민 180여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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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코현장]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에 이재민 180여명 발생

소방당국은 야산으로의 확산 가능성을 우려해 오전 5시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자, 오전 8시49분께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화재가 진압된 직후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임시 가건물이 밀집한 화재 취약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였던 만큼 초기부터 대형화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며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인명 피해 없이 화재를 초진할 수 있었던 점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 등은 이번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파악하기 위한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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