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는 16일 청와대를 방문해 광주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한 국가 차원의 획기적인 인센티브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공식 요청했다.
무안군은 광주 군·민간공항 이전을 위한 6자 협의체 실무협의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등을 연계한 무안 지원 패키지 방안 마련을 건의할 계획이다.
김 군수는 "반도체 클러스터는 반드시 대기업(앵커기업) 유치와 함께 이뤄져야 하며 국가 미래 산업을 여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며 "무안이 그 해법의 중심에 설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