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벨린저(31)가 끝까지 버텨 자신의 목표액을 받아낼까.
앞서 미국 디 애슬레틱은 벨린저가 이번 자유계약(FA)시장에서 계약 기간 7~8년, 총액 2억 1000만 달러~2억 5000만 달러를 원한다고 전했다.
벨린저가 뉴욕 양키스의 제시 조건보다 훨씬 더 좋은 계약을 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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