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헌 주(駐)중국대사가 16일 취임 석 달 만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외교상 공식 부임 절차를 모두 마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18개국 주중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았다.
이날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에는 노 대사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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