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6)이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했다.
서건창은 2008년 LG 트윈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해 2012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로 이적한 뒤 그해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받으며 꽃을 피웠다.
이후 정상급 내야수로 활약을 이어간 서건창은 2014년 201안타를 때려 프로야구 최초 한 시즌 200안타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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