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 감사패를 받았다.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뿐 아니라 국제대회 출전비와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롯데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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