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은이는 “여러분들 마음을 지켜줄 특급 게스트를 모셨다.미디어랩시소의 뉴페이스이자, 아저씨 라인 막내가 봉태규 씨였는데, 그걸 뛰어넘었다”라며 막내 라인에 합류한 이광민 전문의를 소개했다.
이광민 전문의는 ‘비 오는 날의 사람’을 주제로 그림 검사를 진행했고, 송은이는 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하는 사람과 우산을 씌어주는 자기 자신을 그려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송은이의 그림을 본 이광민 전문의는 “먼저 나무를 그리셨는데, 이 점이 뭉클했다.제가 보기엔 나무가 상징하는 게 회사인 것 같다.나무는 타인을 위한 건데, 자신이 챙겨야 할 사람들을 먼저 떠올렸다는 것”이라며 송은이가 가진 대표로서의 책임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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