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원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5년 만에 키움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
서건창은 2021년 7월 트레이드로 키움을 떠난 후 LG와 KIA 타이거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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