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원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5년 만에 키움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
서건창은 2021년 7월 트레이드로 키움을 떠난 후 LG와 KIA 타이거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일구회 "불꽃야구·최강야구, 한국 야구의 소중한 자산" 성명
'韓 농구 최초 외국인 사령탑' 마줄스 "목표는 LA 올림픽 출전"
프로야구 울산, 변상권·오카다 포함 26명 선발
[뉴욕증시] 대만 TSMC 역대 최고 실적…강세 마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