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유부남 교사, 10대 제자와 수십차례 성행위…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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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유부남 교사, 10대 제자와 수십차례 성행위…징역 5년

교회에서 알게 된 10대 미성년자를 상대로 수십 차례 걸쳐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30대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고권홍) 심리로 열린 A씨의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위계 등 간음)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5년을 선고하고 7년간 취업제한,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 등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교회 고등부 교사였던 A씨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수십 회에 걸쳐 위력으로 아동·청소년인 피해자 B양을 간음하거나 간음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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