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나 팔지 않는다”는 판매 전략으로 유명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고객을 선별하기 위해 개인정보까지 조사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단 ‘버킨백’ ‘켈리백’으로 대표되는 에르메스의 가방은 돈이 있다고 아무 때나 구매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꾸준한 거래를 통해 점장이 해당 고객을 버킨백 구매 자격이 있다고 판단해야 가방을 ‘영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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